지금은 없는 시민 - 끝내 냉소하지 않고, 마침내 변화를 만들 사람들에게
강남규 지음 / 한겨레출판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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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90년생이 뭐가 젊은가. 22살도 아니고 32살에게 젊은 세대라는 프레임을 주기엔 사회내에 32살 꼰대들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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