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소개로 읽게됐는데 내용이 좋아서 회사직원 초딩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보내줬어요. 부모님은 물론 아이들도 좋아해서 간만에 점수 좀 땄네요. 이제부터 종종 책선물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