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딥하고 시리어스하고 세계관 탄탄한 거 읽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그게 오늘이었어요. 작가네임이 브랜드이신 분 중 한분인데 믿음이 일단 갔고 키워드나 소개글 보면 뭔가 애절할 것 같은 느낌이 !! 일단 완독 후 별점 수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