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중 그 누구도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 아우슈비츠와 그 이후
샤를로트 델보 지음, 류재화 옮김 / 가망서사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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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문장은 고통을 더욱 생생하게 느껴지도록 돕는다. 아름다운 문장인데도 전쟁이라는 끔찍함에 몸서리가 쳐진다. 펀딩의 보람이 느껴졌다. 다만 편집의 의도는 이해하지만 너무 보기 불편하고 거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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