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비판이나 비난에 대처하는 자세에 대한 이야기는 저에게
진심으로 필요했던 조언이었던거 같아요
이부분을 읽으면서 제일 마음에 와닿았네요
다른 사람의 말한마디에 의해 상처 받을때가 많았는데
실질적으로 딸아이들한테도 상처를 많이 받는 편이구요.. 남편한테도 마찬가지....
그런데 그 기준은 결국 내 안에 있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생각이 많거나 밤에 잠을 설치시는 분들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경우 ...
한번 읽어보세요.... 깔끔하게 정리되는건 아니지만
무언가 하나씩 깨끗하게 만들어져가는 내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네요......
혼자 조용히 있는 시간이나 마음이 복잡한날
항상 이 책을 꺼내서 읽으면서 마음을 다잡으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