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깍, 딸깍! -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성장 이야기
케일라 밀러 지음, 고정아 옮김 / 다산기획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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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여자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좋을 책이에요. 강력 추천!!!!

우선 만화책이라서 단숨에 읽을 수 있고, 여자 아이라면 한번쯤을 겪었을 만한 내용이랍니다.

 

학생들이라면  학예회 때문에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는 것 같더라구요.

남자아이들 보다 여자아이들의 경우가 더욱 힘들더라구요.

여기 주인공도 학교에서 하는 학예회 때문에 겪게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주인공은 역시 자신이 하고 싶은 역할을 스스로 찾아내는 멋있는 친구였어요.

 

같이 할 친구를 못찾아서 속상해하기도 하고 잘 연습하다가도

서로 문제가 생겨서 싸우기도하고 중간에 다른 친구들과 하겠다고 팀을 바꾸기도 하고요.

연습을 너무 많이 해서 엄마들이 걱정하게도하고.... 또 연습한다고 몰려다녀서 그것도 걱정이고... 학예회 발표가 있을 때면 여러가지 문제가 생긱기 마련인데 그전에 이책을 꼭 여자친구들에게 읽게 해주면 문제를 해결하는데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주인공의 이모처럼 해 줄수 있는 엄마가 되기 위해 엄마인 우리들도 꼭 읽어야 할 것 같아요.

 아이가 스스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찾을 수 있게 해주는

이모의 모습이 너무 멋있었답니다.

솔직히 나의 모습일 것 같기도한 주인공의 엄마의 모습은 조금 실망이었어요.

 딸이 다른 친구들과 어울려 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다 같지만 이모처러 힘을 주고 용기를 주는 사람이 나이기를 바랍니다. 

사춘기 즈음 여자 아이들이 읽으면 너무나 좋은 책일 것 같아요

저히 아이도 읽고나서 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았어요~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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