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여자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좋을
책이에요. 강력 추천!!!!
우선 만화책이라서 단숨에 읽을 수 있고,
여자 아이라면 한번쯤을 겪었을 만한 내용이랍니다.
학생들이라면 학예회 때문에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는 것 같더라구요.
남자아이들 보다 여자아이들의 경우가 더욱
힘들더라구요.
여기 주인공도 학교에서 하는 학예회 때문에
겪게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주인공은 역시 자신이 하고 싶은
역할을 스스로 찾아내는 멋있는 친구였어요.
같이 할 친구를 못찾아서 속상해하기도 하고
잘 연습하다가도
서로 문제가 생겨서 싸우기도하고 중간에 다른
친구들과 하겠다고 팀을 바꾸기도 하고요.
연습을 너무 많이 해서 엄마들이
걱정하게도하고.... 또 연습한다고 몰려다녀서 그것도 걱정이고... 학예회 발표가 있을 때면 여러가지 문제가 생긱기 마련인데 그전에 이책을 꼭
여자친구들에게 읽게 해주면 문제를 해결하는데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주인공의 이모처럼 해 줄수 있는
엄마가 되기 위해 엄마인 우리들도 꼭 읽어야 할 것
같아요.
아이가 스스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찾을 수 있게 해주는
이모의 모습이 너무 멋있었답니다.
솔직히 나의 모습일 것 같기도한 주인공의
엄마의 모습은 조금 실망이었어요.
딸이 다른 친구들과 어울려 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다 같지만 이모처러 힘을 주고 용기를 주는 사람이 나이기를
바랍니다.
사춘기 즈음 여자 아이들이 읽으면 너무나
좋은 책일 것 같아요
저히 아이도 읽고나서 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았어요~ 강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