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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엔 아무것도 없어를 보고 버리기 삼일째 돌입
작심삼일은 넘길듯ㅎㅎ
이것저것 쓰지고 않는물건 옷 책 잡동사니등등
다 끌어모으고 있었는데
버리고나니 얼마나 후련한지
책도 다보고(두권 정독하는데도 반나절이면 충분)
책도 버림..은 아니고 바로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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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와 늑대 - 괴짜 철학자와 우아한 늑대의 11년 동거 일기
마크 롤랜즈 지음, 강수희 옮김 / 추수밭(청림출판) / 2012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철학자와 늑대라니 정말 보기드문 매력적인 조합이다.저자가 그의 늑대 브레닌과의 만남에서부터 죽음까지의 이야기를 다루는데 일반적인 반려동물 에세이는 절대! 아니다. 개도 늑대개도 아닌 진짜늑대 브레닌의 이야기와 더불어 동물철학을 진지하게 이야기하는데도 와 전혀지루하지 않다.아무데나 펼쳐들고 반복해서 읽어도 항상 재밌는 그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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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책읽기는 계속된다 - 로쟈의 책읽기 2010-2012
이현우 지음 / 현암사 / 2012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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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빼먹듯 저자의 독서리스트에서 책을 골라 읽는 재미가 쏠쏠~인문학엔 관심은 있는데 뭘읽을지 뭘라 방황하지만 막상 부지런히 읽을책을 탐색하지 못하는 게으른 나에게 참 은혜로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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