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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같은
마르크 레비 지음, 김운비 옮김 / 북하우스 / 2007년 2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받고 표지에 헐리우드도 반한 로맨스,마르크 레비의 귀엽고 상큼한 유령 이야기!
유령이란 말에 기대가 잔뜩! 아직 나이 덜먹어서 그런가?약간 비현실적인걸 좋아한다ㅎ
아더와 로렌의 첫 만남은 좀 특이하다 옷장에서..그리고 아더에게만 보이는 로렌의 모습,.
유령과 사랑에 빠진 아더는 안락사 시키려는 것을 막으려고 로렌을 몰래 빼돌릴 계획을 세운다.
나중에 다시 일어난 로렌을 간병하는 아더를 못알아보는 로렌이 애석하기만 하다.
그런 물음에 답한 아더의 말.멋지다
그리고 중간에 아더의 엄마 릴리가 어린 아들 아더에게 쓴 편지를 읽을때 약간 눈물이 찡 했다.
이 이야기의 이어지는 <그대를 다시 만나기>라는 책도 기회가 되면 읽어봐야 겠다.
그리고 영화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