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상이 빌런인 거 너무 마음 아픈데 그 와중에 주인공들이 잘 헤쳐나가서 다행ㅠ
솔직히 처음엔 설정이 좀 어설픈데 보다보니 리듬 타서 술술 잘 넘어가는게 킬타용으로 좋았습니다. 개그감이 취향에 맞네요.
공작가 영애의 몸에 빙의한 해적 여주. 흥미진진한 소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