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이 이루어지고 사건이 생기고 이런저런 캐릭터들이 모여서 우당탕쿵탕하는 건 알겠는데 그게 잘 믹싱이 안 되는...
초반 호텔 설정이라든가 좀 어설픈 맛은 있는데 웃겨서 완독했어요. 뒷걸음으로 미남을 잡아낸 여주의 행운에 치얼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