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무식한 사람도 있더라..
사는 사람의 화면과
파는 사람의 화면이 같다고 생각하는
무식쟁이도 있더라.. 참..
그런것을 모두 떠나서라도
전화예의도 없는 진짜 무식한.. 사람을 만났다.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