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보다 행복한 사람이 되라.란미작가남의 책을읽고...p265"정답 없는 인생도 때로는 괜찮다.내가 선택한 모든 것은 내가 하기 나름이라 두렵지 않다.그리고 행복할 수 있는 이유도 인생과 마찬가지로 정신없는현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주체적으로 자신만이 누릴수 있는 `나를 위한 행복`을 적립해가는 기쁨을 누려보면 좋겠다."그녀는 세아이의 엄마이며,가사와 직장을 병행하고 있는워킹맘이다.그녀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어릴적 나를 만나기도하고,그때 소심하게 웅얼거리던 말을 오십줄 가까이에서 뱉어내본다.나 그래서 속상했노라고..맞아!맞아!그래서 그때 나도 힘들고 속상했던 일이 있었어.어느순간 난 책속의 그녀와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그녀가 나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낄때마치 나의 일인것 처럼너무나도 기뻤다.그녀를 보니 행복도 나의 선택이란 생각이 들었다.그녀를 따라가는 내내 나를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였다.행복은 나의 선택에 달렸다.이제 우리가 행복해질 차례인것 같다.행복도 습관인거 같다.
실패는 의도적인 도전에 대한 결과이고,실수는 보통 의도하지 않윽 상황에서 발생한 결과다.실수를 쥴이려면 의식적으로 행동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