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방에 틀어박혀서 ‘왜 하필 나야?‘라고한탄할 때가 많았지만 그러면 안 된다. 나가서 다른 사람들에게 말해야 한다. 정신 건강을 지키는 힘은 ‘나보다 ‘우리가 훨 씬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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