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lue Day Book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 블루 데이 북 The Blue Day Book 시리즈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지음, 신현림 옮김 / 바다출판사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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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부터 시작된 동물들의 멋지고 놀라운 표정과 모습 그리고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글.처음엔 가볍게 웃어 넘기지만 찬찬히 들여다 볼수록 얼마나 철학적인지.읽는 사람의 상태에 따라 느낌이 너무나 다를것 같아요.아들에게(7) 보여 주었더니 연신 눈을 동그랗게 뜨고 웃으면서 '이것 좀 봐요'를 외치더군요.아이의 순수함으로 보면 이 책은 또 이런 느낌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머리 아프고 스트레스 쌓일때 가볍게 읽으면서 제목처럼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라고 위로 받을 수도 있을테고 아니면 더 단순하게 사진만을 보면서 아이처럼 웃어보는 것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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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3 - 거미줄에 걸리다 신기한 스쿨 버스 키즈 3
브루스 디건 그림, 조애너 콜 글, 이강환 옮김 / 비룡소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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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 버스를 워낙 좋아했던터라 이 책을 보자마자 구입했는데 누군가 별로라 하길래 기대반 우려반이 었는데 막상 받아보니 걱정할 정도는 아니었고 책의 크기가 작아졌고 내용이 덜 복잡하고 쉬워진 정도였어요.하지만 아쉬운 점은 그림의 인쇄상태가 왠지 선명하지 않고 흐릿한 느낌이더군요.정작 아이는 너무 재미있다며 열심히 보니 할말 없습니다.만화 영화를 옮긴것이라 하니 좀더 가볍게 읽을수 있을테고 스쿨버스를 좋아한다면 더할나위 없이 잘 읽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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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만큼 컸어! 샘의 신나는 과학 1
케이트 로언 지음, 윤소영 옮김 / 시공주니어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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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내용이라 하더라도 설명하는 방식이 다른데 이 책은 과학종류중에서 원더와이즈와 스쿨버스 중간 쯤이 되지 않나 싶어요.책의 색감이나 그림이 산뜻하고 지겨울 수도 있는 내용들을 쉽게 풀어 쓴것 같아요.과학책이라 하더라도 아이들의 책은 그림만으로도 여러 이야기를 풀어갈수 있어야 하는데 그런면에서도 좋아요.예를 들어 샘의 방에 우주 그림이 붙어 있는데 너처럼 우주에 관심이 많은 아이인가봐 하는 식으로 애기해주면 훨씬 흥미를 가지고 자기 스스로도 그림으로 얘기를 끌어내려 하더군요.한참 키클때인데 우와,이만큼 컸어!를 읽으면서 그에관한 이야기를 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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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여행기 - 읽는재미 4단계 4
Dorling Kindersley사 지음, 새롬누리 옮김 / 삼성출판사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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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알찬 책입니다. 가격면에서도 그렇고.우주에 관해 푹 빠진 아이를 위해 우주에 관한 책들을 둘러 보다 구입하게 되었는데 아폴로 11호가 발사된것에 관한 내용이 상세히 적혀 있고 그표현들이 지루하지 않게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사진들도 실감나도록 많이 있고,알쏭 달쏭 낱말 풀이나 책 중간 중간 첨삭되어진 내용 또한 어렵지 않도록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읽는 재미 시리즈로 초등 고학년용이지만 7살된 아들은 어려워하진 않더군요.초등 저학년정도의 수준인것 같습니다.책의 부피가 작아 한 두권씩 넣어다니며 읽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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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토끼 날개책 - 전4권 베틀북 날개책
아츠코 모로즈미 지음 / 베틀북 / 200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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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모양의 플랩북.아기들의 책이 단순하고 원색적인 그림들이 대부분인데 이 책은 은은한 느낌의 부드러움이 좋아요.들춰보는 책들이 대부분 떨어지기 쉬운데 1년 넘게 봤어도 별탈이 없고 낱말만 나열된 것이 아니라 짧은 이야기도 있어 좋아요.저는 영어로 된것을 먼저 가지고 있었는데 똑같은 이책을 보고 참 반갑더군요.아이는 항상 토끼책하면 항상 8권을 가지고 옵니다.한글책이랑 영어책이랑...이렇게 읽어주는 것도 재미있어해요.참고로 영어책은 영어 전문 서점에서 구입했는데 요즈음도 있는지?돌 전후의 아기라면 권하고 싶고 25개월된 우리 딸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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