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처럼 강압적인 관계로 호불호가 나뉘는 책입니다집착도 있지만...집착남 좋아합니다만.. 많이 야해요 ㅠㅠ
뻔하지만 읽게되는 그맛..바로 남주때문입니다툭던지고 한번 내뱉는.. 남주가 다한 책입니다남주의 복수극이라는 굵은 흐름과 사내연애담이 조화롭고 재밌었어요
무겁거운 소설은 아니에요으른들의 전래동화같아요초반엔 동물의 왕국을 보는듯한 늑대들의 삶이 디테일하게 설명되어있고후반엔 너무 씬이 많아서... .. 짐승의 본능인가요ㅎㅎㅎ 나름 달토끼 재정가로 기다리다 읽은보람있네요재탕은 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