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겁거운 소설은 아니에요으른들의 전래동화같아요초반엔 동물의 왕국을 보는듯한 늑대들의 삶이 디테일하게 설명되어있고후반엔 너무 씬이 많아서... .. 짐승의 본능인가요ㅎㅎㅎ 나름 달토끼 재정가로 기다리다 읽은보람있네요재탕은 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