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은 재미지게 읽다2권은 후회남 제대로 보여줌비틀려있어도 그나마 꾸며낸 다정함이라도 있었던 고등학생 시절의 남주에 비해 성인이 된 남주는 사람이 어디까지 어두워질 수 있는지를 온 몸으로 보여준 여주를 밀어내면서도 몸으로는 당겨안았던 재회 후의 2권은… 다크다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