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서 빨리 출간되길 기다린 작품중 하나였어요출간일정에 없어서 생각지도 못했는데다른곳에서 안읽고 꾹 참으니 이렇게 출간됐네요최고최고! 알라딘!!끝까지 휘몰아치는듯한 스토리에 4권을 밤새서 뚝딱 읽었어요다만 찐피폐의 끝이라 할까요..다 읽고나니 에너지소진...무겸은.. 현실에서 보면 가스라이팅..이라... 암튼 소설은 소설입니다재밌는 소설입니다!그리고 몽슈님은 피폐장인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