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틀이네 퇴비 하우스에 놀러 오세요
시마 오즈칸 지음, 오르한 아타 그림, 박진영 옮김 / 개암나무 / 2019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투엘홀릭이예요'◡'

​

오늘 소개해 드릴책은

환경에 관한 창작그림책인

꿈틀이네 퇴비하우스에 놀러오세요

라는 책인데요.

 

​

​

​

요즘은 먹거리들도 참 풍부해지고

옛날보다 살기가 풍족해지다보니

지구촌 곳곳 환경오염으로 인한 문제들이 많이 발생하고있는데요.

​

" 꿈틀이네 퇴비하우스에 놀러오세요 " 는

음식물 쓰레기로 퇴비를 만든는 지렁이의 습성을 살펴보면서

​

아이들이 징그럽게만 생각하는 지렁이가

얼마나 고마운지 좋은일을 하는지

퇴비가 무엇이고

퇴비를 어떻게 만드는지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음식물 쓰레기의 배출을 줄이고

자연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

​

​

1학년 2학기 국어-나 7. 무엇이 중요할까요

2학년 2학기 국어-나 7. 일이 일어난 차례를 살펴요

3학년 2학기 과학 2. 동물의 생활

4학년 1학기 국어-가 1. 생각과 느낌을 나누어요

5학년 1학기 과학 5.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5학년 1학기 실과 2. 동식물과 함께하는 나의 생활

6학년 2학기 실과 2. 나와 우리, 미래를 위한 친환경 농업

​

꿈틀이네 퇴비하우스에 놀러오세요는 교과연계책으로

초등 1~2학년 대상의 창작그림책,환경책인데요.

 

 

​

풍요아파트 뒷마당에 살고있는 귀여운 지렁이 꿈틀이

​꿈틀이가 살고있는곳은 뒷마당엥 있는 상자로

흙으로 만든 폭신한침대도있는데요~

꿈틀이는 땅속에 사는 모든 동물들 중에서 가장 부지런하답니다.

 

 

풍요아파트 102호에 사는 꿈틀이 친구인 닐은

하루세번 식사 후 꿈틀이를 만나러 오는데요.

꿈틀이에게 음식을 나눠주고

꽃에 물도주고 나무와도 이야기하고

친구들과 뛰어놀기도하는 자연을 사랑하는 소녀랍니다.

​

 

꿈틀이는 요리하는걸 싫어자지만

그래도 닐 덕분에 매일매일 영양가 있는 맛있는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데요.

​

​

​

 

꿈틀이가 좋아하는 땅에서 분해되는 음식들도 있지만

    

​

꿈틀이가 소화할 수 없고

땅에서 분해되지 않는 음식들도 있답니다.

​

​

이렇게 꿈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땅에서 분해가되는 섞는 음식과 섞지않는 음식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

​

꿈틀이가 살고있는 뒷마당 꿈틀이네집은

바로 퇴비하우스인데요.

퇴비하우스는 퇴비로 만들어진 나무 상자로

음식물쓰레기와 여러 식물들이 이루어진 천연비료로

'쌓아놓은 비료' , '함께모으는 것 이라는 뜻을 담고있는데요.

​

​

 

꿈틀이와 친구들이

음식물쓰레기를 먹고 똥, 오줌, 방귀를 뀌면 퇴비가 만들어진답니다.

이렇게 잘 만들어진 퇴비는

농업에 이용하면 농약을 뿌리지 않고도

채소를 풍성하게 키울 수 있는데요.

​

아이들이 생소하게 생각할 수 있는 퇴비가 무엇인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 어떻게 사용되는지, 삶에 어떠한 이로움을 주는지

또한 지렁이의 생태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

 

책의 끝부분에는 이책에 등장하는 초등학생 닐 처럼

우리 아이들도 쉽게 퇴비상자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담겨있는데요.

​

 

​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좀 더 환경에 대해 생각하고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으로

음식물을 남기지 않는

음식물쓰레기 배출을 줄이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환경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

​

​

* 본 리뷰는 개암나무서평단으로 책을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