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작가와의만남님의 "연극 <현정아, 사랑해>에 초대합니다."

생각해보니까..엄마랑 나랑..둘이서만 오붓하게 먼갈 해본 기억이 없어..그렇지? 기껏해야 대중목욕탕..쩝..둘이서 영화도 보고..맛난것도 먹고..쇼핑도 하고..그런 기억이..없네..이제 아이들 좀 더 크면..내가 자주 모시고 다닐께..지금은 나보다 엄마가 더 애들 걱정을 많이 하시니 안되고... 저녀석들 초등생이라도 되면..그때까지 건강하실꺼지? 혹시나 내가 운이 좋아서 이 이벤트에 된다면..우리 둘이 갈까? 제우아빠더러 애들 보라하고..ㅋㅋ 하긴 엄마가 과연..그런 모험을 즐기실까..내심 걱정이 되긴하네..그래도..한번 용기내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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