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체영] Ready,Set,Sing! Animal : A Sailor Went to Sea / Old MacDonald Had a Farm (Student Book + Digital CD + Activity Book + QRcode) Ready,Set,Sing 6
A*List / 2016년 6월
평점 :
절판


 

 

 

마더구스와


함께하는 체험영어!


Ready, Set, Sing!


 

 

 


둘째가 49개월, 그러나 해를 넘기고 한국나이로 6세...

평소 영어가 좋다는 딸을 위해 엄마표 영어홈스쿨
슬슬~ 시작해보려고 해요^^
 



아직 어린아이니까 ㅋ

영어학습이라기 보다는
즐겁게 영어노출하는 놀이중심의 교재를 찾고 있었는데.....

 


오감체험영어라는 타이틀의
Ready, Set, Sing을 만나서
즐겁게 체험영어
시작할 수 있게 되었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10 - 누구 이가 빠졌을까?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10
조애너 콜 지음, 브루스 디건 그림, 이한음 옮김 / 비룡소 / 2017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비룡소, 신기한스쿨버스 : 예비초등 과학그림책으로 추천!



 




#비룡소#신기한스쿨버스#예비초등#과학그림책



 






사람 이와 동물 이빨은 뭐가 다를까?
핏속에는 뭐가 들어 있을까?
신기한 스쿨버스와 함께라면 호기심 해결!



 

 

과학을 좋아하는 예비초등 아들,

그래서 과학무지랭이 엄마는

어떻게하면 아이의 관심과 흥미를 유지시켜줄까 고민 쫌 합니다.

 

 

 

 

그때 이웃에게 추천받았던 책 중의 하나가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였는데,

이렇게 만나게 되네요~

 


 

 

 

 

이 책에는 주제에 맞게

옷과 신발을 바꾸고 나오는 프리즐 선생님이 등장해요.

 

 

 

 

책 처음부터 등장하는 이 분의 코디,

참 심상치 않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신기한스쿨버스라는 제목이 붙은만큼,

아이들이 타고 있는 버스가

점점 작아져서 우리몸속으로 들어가지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상위권수학 960 A단계 도형 : 061~120 상위권수학 960 시리즈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 시매쓰 / 2012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시매쓰, 상위권수학960 도형A단계 : 예비초등이 만나는 사고력수학









#시매쓰#사고력수학#상위권수학960#사고력수학문제집#예비초등




 




사고력수학으로 유명한 시매쓰,
예비초등 우리아들과 상위권수학960의 도형 A단계
만나봤어요~ 


 

지난번 상위권연산 A단계에 이어,
이번에는 상위권수학 도형편입니다~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점은

도형편에 사용되는 준비물이었어요~

 


 

 
 

 

그래서 주~욱 늘어놀고

엄마가 먼저 구경을 했지요~

 

 

문제와 비교해보지 않고

이건 어디에 쓰는 스티커인지, 도형의 단면도인지 생각하면서

엄마가 먼저 두근두근 설레더라구요ㅋㅋ

 

 

 

 

아들이 예비초등이라

A단계가 살짝 버거울 수 도 있겠지만ㅎㅎ

 

 

 

 

 

도치맘 눈에...

우리 아이는 도형부분을 연산보다 더 잘해요~

 

 

 

 

그리고

 P단계와 A딘계의 목차를 비교해보니...

 

 

P단계에 했던 평면도형, 입체도형, 도형퍼즐은

A단계에서 좀더 심화된 형태로 나오고

A단계에는 모양만들기가 새롭게 등장하네요~

 

 

 

 

 

 

 

상위권수학960

그럼 어떤 점이 특별할까요?

 

 

 

엄마눈에 제일 먼저 들어온 건,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새로운 통합형 교재 라는 거에요~

교과 내용을 바탕으로 한 수학적 사고력 계발을 지향하는 것...

 

 

 

 

저는 국어교육을 전공했었고

왕년에 교육과정 달달 외웠봤던 아줌마인데,

 

 

 

 

국어과에서도 교과 내용을 바탕으로 국어적 사고력 계발,

이게 가장 핵심 뽀인트거든요~

그러니 수학적 사고력 계발 이라는 문구가 시매쓰에 나오는 게 당연하겠죠?

 

 

 

 

 

그러면

상위권수학960 어떨게 공부해야할까요?

 

 

 

 

12월초에 다녀온 시매쓰 수학교육간담회에서

조경희 소장님의 인상깊은 말씀 중 하나,

 

 

사고력수학을 통해

자기주도적 아이가 되게 하는 것,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해당문제에 대해 도움을 주기보다

아이가 스스로 해결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어요~

 

 

 

 

 

그걸 들으면서,

우리 아이도 제가 뭔가 설명해 주려고 하면 싫어하는 게 있어서

저는 되도록이면 문제 예시나 그림을 보고

그걸 힌트 삼아 너 혼자 해보라고 하는

내 방법이 아주 틀런 건 아니구나 안도했어요.

 

 

 

 

 

 

학습 내용과 교과를 살펴봤어요~

 

 

A단계는 초등1학년 대상이지만

교과연계를 보니 2학년 1학기까지 관련하여 나오네요.

 

 

 

 

 

 

+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아들과 상위권수학960 도형A단계 들어갑니다.

 

 

 

저는 아이가 하고 싶어하는 것 위주로 먼저 했고

그리고 중간중간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도 훑어 봤어요~

 

 

 

 

 

상자모양, 둥근기둥모양, 공모양에 대한 모양인지를 하고

분류와 종합적 사고를 묻는 문제에요.

 

 

 

 

 

아들이 올 초에 이런 문제를 처음 접했을 때,

나이 많은 어뭉...

어머나! 어휘가 왜 이래? 하고 

광장히 낯설었어요 ㅋㅋ

 

 

 

 

 

그런데 지금은 예전에 제가 배웠을 때

어떤 단어로 불렀는지도 헷갈리네요 ㅎㅎ

 

 

 

 

 

 

이번에는 모양을 분류하고

 크기가 다른 모양을 3개씩 모눈종이에 그리는 겁니다.

 

 

7살 우리아들, 모눈종이 아직 익숙지 않아요.

게다가 이건 평면도 아니고 입체적으로 그리는 거 잖아요.

그래서 어뭉은 2개로 갯수도 줄이고

크기가 다른것에 중점을 두라고 했어요~

 

 

 

 

이번에는 평면도형(2)로 넘어가서

세모, 네모, 동그라미에 대한 분류에요~

 

 

 

 

처음에는 아이들 교육과정에서

입체도형부터 배우는 게 어렵지 않나 했어요,

그리고 세모, 네모, 동그라미라는 단어가 더 익숙한 것도 있구요~

아직도 문외한 눈에는 참 신기하네요 ㅎㅎㅎㅎ

 

 

 

 

 

 

이제 3단원 모양 만들기입니다.

 

 

 

 

91. 쌓기나무의 개수

 

 

 

 

처음에는 쌓기나무로 모양 만들기가 나오는데

우리아이, 퍼즐과 블록을 아주 잘하는 아이에요~

이거 아주 금방 풀더라구요.

 

 

 

 

 

 

 

그래도 정육면체의 전개도가 이렇다는 거 알려주려고

함께 접어봤지요.

 

​문제 풀때는 전혀 활용하지 않았어도

아이가 척척 해냈어요.

 

 

 

 

 

93. 조각붙이기

 

 

 

색칠하기가 있자 엄마눈에는 그냥 넘어가도 되는데

굳이 공들여서 색칠해주시고

 

 

 

 

옆에 문제는 연필로 먼저 풀어서

틀릴 때는 지우개로 슥삭~~

지우면 되는데....

 

 

 

 

옆 페이지에서 색칠했던 색연필 그대로 거침없이

동글뱅이, 동글뱅이~~

​정답 표시하고

 

 

 

 

 

94. 한가지 모양으로 나누기

 

 

 

세모 모양과 테트리스의 ㅗ 모양으로

제시된 도형을 나누는 거죠~

 

 

 

 

우리아들, 이런거 처음 접하는 형태의 문제인데도

스티커 붙이는 활동이라 또 열심모드입니다.

 

 

 

 

그리고 그 옆에 문제는 엄마가 봤을 때

설렁설렁 푸는 것 같아 색연필로 다르게 칠해봐라 했더니

꾹꾹 눌러가면서 테두리도 표시해가며 집중하네요~

 

 

 

 

 

96. 왼쪽 모양에서 어떤 모양을 뻈을 때 알맞은 모양 찾기

 
 
 
이 문제들은 주어진 도형에서 어떤 부분을 단순히 제거하는 게 아니고
거울을 놓고 역방향이나 회전된 결과를 찾는 거에요.
 

 

근데도 저보다 아들이 빨리 풀고,

어떤 건 엄마에게 설명해주고

또다시 거침없이 색연필로 답체크하는 아들...

 

 

 

 

 

 

97. 만든 모양 찾기

 

 

 

이건 뒤페이지의

주어진 조각을 모두 사용하여 만들 수 있는 모양을 모두 찾기,

이게 머리를 좀 써야 하는 문제에요.

 

 

아들에게 어떻게 답이 되는 지 설명해 달라고 했더니

즉석에서 그림을 보여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기한 우산 가게 미래그림책 136
미야니시 다쓰야 글.그림, 김수희 옮김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17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미래아이, 신기한 우산 가게 : 재치만점 웃음폭탄!



 

 




#미래아이#신기한우산가게#미야니시다쓰야




 





우산을 펼치면
하늘에서 온갖 신기한 것들이 우수수!



 



우리집에서도 너무나 인기폭발인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
 그 책의 작가 미야니시 다쓰야의 신작 <신기한 우산 가게>~

독특한 그림체와 함께 기발한 이야기가 있어 엄마도 기대만빵 이었어요~



우산은 누구나 갖고 있는 흔한 물건이지만,

아이들의 상상 속에서는 쏟아지는 비를 막는 그런 흔한거 말고ㅋㅋ

 하늘을 나는 도구나 위험을 막아내는 방패 같은 물건이 되곤 하지요.
그럼 이번에는 어떤 마법이 펼쳐질지 한 번 구경해볼까요?​



 



어느 날, 길을 가던 꼬마 돼지는 너구리 아저씨의 ‘신기한 우산 가게’를 발견해요~ 

호기심이 발동한 우리의 꼬마 돼지는 각양각색의 우산들을 보며 눈을 빛냅니다.
 신기한 우산 가게의 우산들은 펼치기만 하면 우산에 그려진 물건들이 하늘에서 내려와요!
 물고기 그림 우산을 펼치면 물고기가,

초밥 그림 우산은 온갖 종류의 초밥이,

푸딩 그림 우산은 푸딩이 하늘에서 비처럼 쏟아지지요~


꼬마 돼지는 이 우산, 저우산을 잔뜩 골라 짊어지고 길을 나섭니다.
그리고 혹시 위험이 닥치면 펼쳐 보라며

너구리 아저씨가 선물로 준 검은 우산도 빠뜨리지 않고 챙기지요.
 


 그런데 친구인 토끼에게 신기한 우산을 자랑하던 중

그들  앞에 배고픈 늑대가 나타나는 비상사태 발생~~
 두 친구는 가까스로 달아나지만 늑대의 사나운 이빨을 피하긴 힘듭니다.
위험에 빠진 꼬마 돼지는 너구리 아저씨가 준 검은 우산을 떠올리네요
무엇이 튀어나올지 알지 못한 채,

돼지는 우산을 활짝 펼치는데 과연 어떤일이 벌어질까요?ㅋㅋㅋ



 

우리딸은 처음에 물고기 그려진 우산 보고

"예쁘다~"하다가 하늘에서 물고기 내려오는 거 보고 깜놀했어요 ㅋㅋ

하지만 푸딩이나 초밥은 아직 잘 모르는 48개월 ㅎㅎ

이건 너무나 일본색채가 진하잖아요~~

 

 

 

그래도 늑대가 나타나자 비상사태라는 건 금방 아는 아이,

늑대가 토끼 잡아먹는다고 걱정도 하더라구요~

하지만 검정우산으로 반전이 나타나자 깔깔깔 웃더라구요 ㅋㅋ

 

 

 



...

 

 



우산을 보며 다들 한번쯤은 했을 법한 생각에

작가 특유의 유머와 상상력으로 살을 붙여 웃음을 터뜨리게 만드는 이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일상 속에서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펴게 만들어 줄 거에요~


 

 

 

 

게다가 함께 온 탁상달력~

저는 요즘 달력부자라 웬만한 거는 다 기증했는데

요거는 그림이 넘나 예뻐서 소유각입니다^^

 

 

 

 

 

 

 

 

 

 

 

 

*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엉뚱한 꼬마 화가 김홍도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한국 위인 1
김경희 지음, 송향란 그림 / 다락원 / 2017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락원, 엉뚱한 꼬마화가 김홍도 : 학교 가기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한국 위인

 

 

 

 

 

 

 

 

 

#다락원#김홍도#한국위인#예비초등

 

 

 

 

 

 

 

7살 예비초등어뭉입니다.

이제 학교갈 준비를 하나하나씩 하고 있는데요 ㅎㅎ

우리 아들이 가장 약한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위인쪽이에요.

 

 

집에 책은 제법(?) 있는데도

제가 어릴적부터 위인전 분야에 별 흥미가 없었던 것도 있고...

사실 예전 위인전은 남성, 권력자, 서양 등등

그들만의 역사라는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그러다가 이번에 만나게 된 다락원의 이 책은

저의 기존 편견을 많이 지워주는 책이라

우리아들에게 한 번 만나게 해주고 싶더라구요~

 

 

 

 

엉뚱한 꼬마 녀석이 어떻게 교과서에 나오는 위인이 되었을까, 라는 질문은

우리아이들에게도 호기심을 불러일으킬만 하고요

또 학교 가기전에 엄마와 한 번 미리 보는 책이라서

아이에게 학습이라는 부담도 없을테니까요~

 

 

 

 

서당의 모습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학교에서 딴짓하는 학생, 꼭 있지요 ㅋㅋ

 

 

 

 

 

바로 그중에 하나가 바로 김홍도입니다.

꼬마는 가난해서 붓과 종이를 살 수 없고

대신 벽과 땅이 그의 도구가 되었죠~

 

 

 

 

하지만 아버지를 설득해

도화서에 들어가서는 남들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하고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아

임금님의 초상화를 그리는 명예도 누렸지만

 

 

 

 

역시 사람들을 재미나게 하고 흥을 북돋아 주는 민화가

바로 김홍도의 주력분야겠죠?

그러니 자연스럽게 조선후기의 대표화가로 신윤복과 김홍도를 꼽는 거겠구요~

 

 

 

 

책의 뒷부분에는 김홍도 갤러리가 따로 꾸며져 있네요.

그래서 김홍도의 대표 작품과 함께 설명도 제법 충실하게 덧붙여 있는데

엄마도 아들과 보기전에 미리 예습을 했습니다.

 

 

강세황이 김홍도의 스승이라는 거는 알고 있었지만,

<송하맹호도>를 여기서 다시 보니까

어뭉이 고등학교때 배웠던 국사시간이 뭉게뭉게 떠오르더라구요~

 

 

단양여행중에 그린 <옥순봉도>나 창덕궁의 후원을 그린 <규장각도>도

다 한 번 씩 봤었음직한 작품이었어요.

거기에 함께 있는 설명을 읽으니 김홍도에 대해 더 많이 배우게 된 엄마입니다~

 


 

우리아들은 김홍도의 꼬마 시절에 대해 관심이 많은지

그림속에 상황에 대해 집중하더라구요.

 

 

그리고

농악대를 구경하고 나서 어린 홍도가 친구에게

"나는 사람들이 내 그림을 보고 즐거워 할 때가 좋아"라고 한 것,

그리고 잘 모르는 선비의 칭찬에 어린 홍도의 가슴이 마구마구 뛰는 것....

이걸 유심히 봤어요.

 

 

저도 우리아이가 자신이 좋아하는 걸 찾고

열심히 하는 사람으로 자랐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