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출판사 ]노랑이들 : 일상의
아름다움
#사계절출판사#노랑이들#바느질그림책
일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바느질
그림책
일상의 소소한 행복...
뭐가
있으신가요?ㅋㅋ
저는 어릴적부터 타인이나 세상에 대해
뭐 그리 대단한 호기심이 있던 아이도
아니고
그냥저냥 하루하루 살아가는 그런 스타일의
인간...
오히려 아이를 낳고 키우고
하다보니
내 뱃속에 콩알만한 씨앗이 언제 이리 컸나 신기하기도 하고
마냥 세상이 새롭게 보이는
엄마네요.
오늘 소개할 책은 책 표지부터
너무나 귀여운 아이들...
그리고 제목부터 눈에 확 들어오는
노랑이들입니다.
노란색 스쿨버스를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네요.
(진짜 스쿨버스는 노란색이 참 딱
맞아요ㅋㅋ)
스쿨버스를 타고 어디에 도착한
걸까요?

메뚜기를
보고
눈이 동그레진 아이의 표정이 참
재밌죠?
47개월 우리딸도 이렇게 큰 벌레가 뭐냐고
묻습니다ㅎㅎ
그러더니 이제는 아이들이 파란하늘을
날아가네요~
우리딸 이번에도
"엄마, 이렇게 하면 위험하지?
다치면 아프잖아??"
하면서
참견쟁이 모드입니다ㅋㅋ
이제 마지막페이지에서는
노란 아이들이 노란 버스를 기다린다는 문장으로
끝나네요~
그러면,,,,
첫표지에 등장한 아이들의 모습과
무엇이 달라졌는지 아실까요?
아이들의 색깔이
노란색이에요ㅎ
책의 해설에도
나왔는데,
노란색홀릭인 작가의 의도가 그림책의 마지막에 드러나는
순간입니다.
ㅋㅋ
그리고
책 뒤표지에는 아이들만이 누릴수 있는 게 등장해요ㅋㅋ
눈꼽이랑 코딱지랑 귓밥이 노란 아이들,
이유는 그 전날밤에 씻지 않고 자버렸기 때문이에요~
아이들이니까 가능한거겠지요?
ㅎㅎ
.....
이작품은 작가의 2번째 바느질
그림책이랍니다.
바느질 그림책이라니...
너무나 참신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이 따뜻해지지 않나요?
마치 한땀한땀 바느질한것처럼 일상의 소소한것들을 포착하여
작은 것들에 생명을 불어넣는 작업인거 같아요.
우리,
주변에서도 '노랑이들' 한 번 찾아볼까요?
ㅎㅎ
*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