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고학년 수학, 대수 개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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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고학년수학.
이제 아이가 학년이 올라가면서
수학이 중요하다는걸 점점 깨닫고 있는데요,
학교에서 배우는 수준과 단원평가에만 만족하는 엄마는 아마 없을거에요.
그래서 예습으로 기본개념 쌓고 응용 풀면서
다음에는 자연스럽게 심화로 진행하지요.
게다가 본격적으로 4학년 그리고 초등고학년을 앞두고 있어서
초등 그 이후도 생각을 안 할 수가 없더라구요.
이제까지 수학은 사실 그리 크게 어려운것도 없고
또 엄마표로 충분히 커버 가능했는데요,
아이가 엄마보다 수학머리가 더 커서
나중에는 학원을 보내더라도
기본 개념만큼은 집에서 탄탄히 채워주고 싶은것도 사실이구요.
그래서 만나본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고학년수학입니다.
아이들 학교수학은 수능이 가장 큰 목표지요.
그 이후 전공을 하든지
또는 수학이 더 필요한 학과들은 따로 있으니
그건 차후의 문제...
그러니 아이들 수학공부나 입시의 가장 큰 관문은 수능이 될거 같아요.
첫장을 펼치자 나오는
그림과 문제들....
진짜 분수의 개념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말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기본에 충실하다면
분수는 나누기와 같은 개념이니
27번 처럼 수능수준의 평가원 문제도
결국 분수의 기본 성질에서 시작하는 것이죠.
대수2 개념편 목차를 보니...
단촐합니다ㅎㅎ
소수의 구조와 계산
분수의 구조와 계산
하지만 그 안에 3학년 분수부터
6학년 비와 비율이 등장하고
또 그것들이 수능까지 연결되는 문제가 함께 나와요.
마침 3학년 아이가 분수의 단원평가를 코앞에 두고 있어
개념정리를 최우선으로 보고있기에
이번주는 분수의 구조편을 하기로 했어요.
개념정리를 따로 보고 문제를 푸는데,
무한소수라는게 나오네요.
아직 아이가 모르는 거지만
개념설명을 보고하니
문풀에는 지장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그 이후 사고력의 기본기 완성까지 풀어봤는데요,
주관식은 오히려 많이 접했지만
보기가 5번까지 나오는 객관식 유형을
아이가 익숙지 않아서인지 고심하는게 보이네요.
게다가 문제를 풀고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스스로 만들어 보는것도 재밌어했어요.
문제를 만들수 있어야 진짜 실력이라는 컨셉인데요,
아이가 자신이 문제를 만든다는걸 신기해하더라구요ㅎ
전체 커리큘럼을 보니
나중에 중등과정의 대수까지 만나보고 싶어해요.
게다가 지금은 노란색 개념편이지만
블랙 심화편도 궁금해하는 아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