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말과 행동에서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전해져, 동화임에도 불구하고 눈물을 줄줄 흘리며 읽었다. 아이들에게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선생님, 이런 선생님을 어디서나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