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루카가 두 형의 사랑을 듬뿍 받아서 아주 행복한 이야기입니다 ㅎㅎ
성년식을 시작으로 두 가지 스타일의 형님들에게 애정을 받기 시작하는데
루카가 너무 순수하고 짠해서 조금 안타까울 때도 있지만 그래도 아주 좋아요..
꼭 읽어보고싶은 소설이었는데 마침 달토끼 행사라 얼른 샀어요
2022 흑호의 해에 읽기 딱이에요
우담이를 과거에 잡아먹고 현대에 또 다른 의미로 잡아먹는 호랑이가..
매우 섹시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