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루카가 두 형의 사랑을 듬뿍 받아서 아주 행복한 이야기입니다 ㅎㅎ
성년식을 시작으로 두 가지 스타일의 형님들에게 애정을 받기 시작하는데
루카가 너무 순수하고 짠해서 조금 안타까울 때도 있지만 그래도 아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