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하는 아이였던 김지호가 연우정과 함께 생활하면서 그에게 좋은 영향을 받고 차츰 밝아지고 사회에 조금씩 어우러져 가는 성장이 엿보인 2권이었습니다..독자 역시 함께 성장하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