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손은 외전이 길어서 좋은 것 같아요ㅠㅠ점점 자라고 있는 우리 똥강아지 여민이ㅠㅠ 너무 여리고 순수하고 순둥한데 할말은 다 하고.. 성태한 시각에서 서술돼서 그런지 너무 사랑스럽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