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촌스럽지 않고 심혈을 기울여 쓴 것 같아요아무래도 사찰을 배경으로 시작하다 보니 불가적인 간단한 용어가 나와서 흥미로웠습니다태한의 시점에서 전개돼서 그런지 더욱 순수하게 비치는 여민이가 정말 사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