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고 따뜻한 인간 냄새 나는 이야기다만 경찰 아저씨와 그 연인의 이야기는 몰입이 안되고 갸웃 하게 됨마치 범죄를 미화하는 듯한? 캐릭터에 대한 납득할만한 설명이 부족한 부분이 있는 듯 느껴졌고 그로인해 소설이 마지막 부분이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