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어본 라틴계 소설술술 읽히는 문장 사이로 삶과 죽음 그 자체인 아마존의 위대함, 자연에 대한 경외감을 느낄 수 있었다.마지막 클라이맥스 장면에서는 영화 백호에서 최민식과 백호의 대치장면이 떠오르기도 했다문명의 이기를 위해 무분별하게 생각없이 자연을 훼손하면, 그것은 부메랑이 되어 인간에게 돌아올 것이라는 점을 재밌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고 있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