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경제평론가, 경제전문가 조차 예상하지 못한 내용을
본책은 날카롭게 분석하여 예측가능한 현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본 책을 읽고 경제의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돈 보다는 현물이 오히려 중요하다는 것!!
일독을 권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