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서운거 잘 못보는 사람이었구나... 쫄보였구나... 한 사람ㅋㅋㅋㅋ근데 막 공포스럽게 무섭다기보단 괴기함과 오싹거림이라 비오는날 카페에서 보니까 딱 적당한 그런 종류였습니다ㅋㅋ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