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보 작가님 신희 작가님!!!!! 진짜 의택이때무녜 광광 우는 사람이 여기 있습니다 작가님 제 심장이 너덜너덜,,, 단권이라 호록 읽어야지! 했는데 단권이라 엉엉 우는 여자가 여기있습니다 작가님 외전으로 저를 살려주세요 젭알.. 진짜 이렇게 절절한 근친물 또 없습니다...키워드랑 표지만 보고 헉헉 단권 뽕빨 근친 피폐물! 하면서 달려왔던 과거의 저 머리에 딱콩을 놓겠습니다,,ㅋㅋㅋㅋㅋ외전 주세요 작가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