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말하기 이민호말을 잘한다는 것은 화려한 언변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에 닿는 ‘심지’를 찾는 일이다. -표지 글나이가 들어 어른이 되어 갈수록 말하기가 점점 더 어렵고, 무엇을 어떻게 전달하지 막막하기만 했다. 이 책은 다정하게 말을 건네는 것과 전달력과 서툰 마음까지 다독여준다. 어른의 말하기를 배워 나의 진심을 제대로 전달하고 상대를 먼저 공감하며 진심을 전달할 수 있는 말을 전하고 싶다. 먼저 내가 아닌 상대에게 맞추어서 말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사람들과 만나면 나의 이야기를 하기 바빴다. 서툰 대화로 인간관계가 불편했던 적도 많았다. 늘 고민이었던 부분이다. 구체어로 숫자도 넣고, 이름과 지명, 예시를 들어가며 말했더라면 상대방이 선명한 그림이 그려져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고 공감했을 것이다. 그렇다. 행복은 거창하지 않아도 되고 우리 주변에서 아주 사소한 하나에 웃을 수 있는 것이었다. 힙합에 답이 있다고 한다. 오늘은 기분 좋은 음악을 들으며 친구와 함께 걸어야겠다. 기억에 남는 것은 감사를 전하는 형태다. 단순한 인사가 아닌 영화 같은 감사를 전하라고 한다. 구체적인 장면을 떠올리며 그때의 표정, 몸짓, 느낌 동작을 보여주며 그 순간의 감정들을 떠올리고 영화 속 장면을 생각하면서 그림을 그려보듯 전달하면 그 또한 상대를 아끼는 마음을 건네는 것이다. 먼저 상대를 위한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다. 어른의 말하기가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매일의 일상이 영화 속의 대화 형태로 존재한다면 자신이 배우가 된 것이라 다름이 없을 것이다. 영화 속의 대화처럼 자신의 일상을 채우고 싶은 이에게 추천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글입니다.#어른의말하기#이민호#모티브@bagseonju534@kbtechpos@motiv_in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