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을 사로잡은 조선의 덕후들 - 과학부터 예술까지, 취미로 역사를 바꾸다 ㅣ 방과 후 인물 탐구 16
송영심 지음 / 다른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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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을 사로잡은 조선의 덕후들

송영심
“단단한맘과 킴히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한 사람의 몰입은 한 시대를 바꾼다.!“

이 책은 각자의 분야에서 깊이 몰입한 7명의 위인을 소개하고 있다.

1. 궁중 예악에 진심이었던 음악 덕후 – 박연(1378~1458)
박연의 호는 난계다. 조선의 음악사에 새로운 시대를 열어 그가 남긴 유산은 ‘종묘 제레약’이라는 이름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그가 남긴 음률 덕분에 지금 우리가 세계적으로 우리나라만이 보여줄 수 있는 케이팝을 탄생을 알릴 수 있는 모든 것이 되었을 것이다.

2. 발명 덕후 장영실- 신분의 한계를 뛰어넘어 조선의 과학을 역대급으로 발전시킨 과학자이다. 장영실은 백성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장영실의 발명 정신도 우리나라만이 가질 수 있는 과학의 힘을 보여줬다. 그의 노력 덕분에 지금 우리는 과학도 전 세계적으로 우리는 뛰어난 기술력을 가지고 있게 되었다.

3. 부엌에서 역사를 빚은 음식 덕후 – 장계향 (1598~1680)
가족의 밥상을 책임졌고 그 삶의 지혜를 유산으로 남겼다. 무려 146가지의 음식 만드는 법이 담겨 있다. (음식디미방)이라는 책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한글 조리서이자 여성이 직접 쓴 최초의 생활 실용서로 역사적 가치가 매우 크다. 장계향은 단순히 살림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음식 문화를 정리한 요리 연구가이다. 이 역시 장계향 덕분에 지금 우리나라의 K푸드가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발효식품 김치부터 건강에 좋은 모든 음식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에 몰입하면 한 시대를 바꾸는 엄청난 일을 일어난다.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몰입을 잘 이어 나간다면 미래는 빛이 날 것이다. 더 지혜롭고 좋아하는 일들을 찾아 그 일에 몰입하여 살아간다면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제일 행복한 나라가 될 것이다. 행복 지수가 세계적으로 제일 낮은 우리나라에 지금 제일 필요한 가치를 알려주는 책이다.

행복한 대한민국을 꿈꾸는 모든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왕을사로잡은조선의덕후들
#송영심 #다른출판사

@gbb_mom(단단한맘)
@_kkimhee(킴히)
@darunpublishers(다른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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