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 할머니의 벚나무 1000그루 타다 노부코“단단한맘과 킴히님의 서평 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표지를 보자마자 시골 할머니 댁에 너무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 할머니의 사랑이 느껴져 따스함을 전해주었습니다. 예전에는 산골 마을 사람들이 많았지만, 사람들은 점점 도시로 떠나고 마침내 할머니들만 남게 되었어요. 할머니들은 혼자 남게 되어 서로를 의지했고 예전처럼 사람들이 북적거리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오는 행복한 마을을 만들고 싶어 했습니다. 왜 그토록 할머니들은 산골 마을을 위해 벚나무를 심고 또 심는 일들을 반복하며 몸은 지치고 힘들지만 행복했을까요? 부모님의 마음, 할머니의 마음은 먼저 그들보다 자식들을 위한 마음이 우선이었고 다음 세대에게 행복한 세상을 안겨주고 싶은 사랑이었을 것입니다. 산골 마을을 떠나지 않고 꼭 지켜내고자 했던 할머니들의 마음은 삭막한 도시보다 좀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을에서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길 원하는 부모의 마음 같습니다. 지금 우리의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지치고 힘든 삶을 조금 내려놓고 산골 마을의 여행을 떠나볼까요?아이와 함께 이번 주는 할머니 댁에 다녀와야 할 것 같습니다. 할머니의 사랑이 그리운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산골할머니벚나무1000그루 #사파리출판사 #그림채추천 #타디노부코@gbb_mom @_kkimhee @safaribook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