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 문해력 손석춘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미래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 문해력은 청소년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루었습니다. 손석춘 작가는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언론인, 교수로 일하며 정년퇴임 후 산과 강이 있는 마을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4500년 전 세워졌다는 이집트의 건축물 피라미드 이야기에서는 노예였든 자유민이든 왕의 무덤을 건설하느라 수많은 사람이 고통을 겪으며 인생을 허비했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거나 다쳤을지 마음이 아려옵니다. 그들은 무엇을 위해 묵인되어야만 했을까요?저자는 오늘날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권리 민주주의를 향한 투쟁의 역사가 있었기에 자유가 존재한다고 전합니다. 또한 국민이 얼마나 행복한지 민주주의를 이해하는 문해력이 높아져야만 우리 삶이 행복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미국 독립선언은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태어났다며 “ 생명, 자유, 행복의 권리”가 있다고 밝힙니다. 3.1운동의 독립선언 또한, 10대 여학생들의 폭행과 고문이 자행되는 가운데에 ”나는 이 모든 악형을 나라를 위하여 당하는 일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수치도 아픔도 이길 수 있었다. 라고 당당하게 말합니다. 대한민국 독립을 이해 10대인 그들도 무엇을 위해 목숨까지 희생했을까요? 우리는 그들의 그토록 바라던 독립과 자유를 잊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어떤 생각과 사고로 사회를 받아들이고 있나요?무한한 경쟁사회에 있습니다. 더 많은 이익을 얻으려고 청소년들 또한 학교 성적에 급급하여 경쟁하기 바쁘고 사회 또한 경쟁을 부추깁니다. 그들이 희생이 있었기에 권리와 자유가 가능한 이 땅에 살고 있는데 우리는 점점 인간의 존엄성은 사라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계몽의 철학자 칸트가 말했듯이 성숙은 개개인 자신의 책임이 큽니다. 스스로 생각해서 판단하지 못하는 상태가 성숙하지 못한 모습이라고 합니다. 소크라테스는 자기 삶을 스스로 주인이 되어 살라는 깨우침을 줍니다. 나를 지키고 민주주의를 지켜내 가려면 스스로 생각하고 자기 자신의 성숙함을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미래 세대를 위해 살아갈 청소년들에게 스스로의 주인이 되는 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미래 세대가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스스로 생각하는 주권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모든 청소년이 함께 읽고 스스로의 주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미래세대를위한민주주의문해력#손석춘#철수와영희출판사@bookcli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