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b_mom@lovely_raxhel_v@cassiopeia_book글렌 도만P80어른이 제공하는 환경이 인생을 즐기며 생산적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능력이 제한하게 되면, 아이는 이 결정적인 시기에 형성해 놓은 잠재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게 된다.[부모 또한 생각의 사고를 바꾸어야 한다. 학습적으로 강요하지 말고 아이가 가장 즐거운 방식으로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도록 방향을 알려주어야 한다. 이 시기에 아이의 뇌는 모든 정보를 받아들인다. 읽기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출생 직후부터 언어학습은 시작될 수 있다.눈을 통해 언어를 전달할 수 있기에 아이의 시각을 키워줘야 한다.배움은 인생의 가장 위대한 모험이다. 가장 중요한 원칙 부모와 자녀 모두 게임을 하듯 즐겁게 접근해야 한다는 점이다]책을 읽고 난 후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들을 테스트하려 한다. 육하원칙을 적용해 디테일하게 물어보는 부모들 또한 있다. 제대로 답하지 못하면 집중해서 읽지 않았다며 다시 읽게 하려고 한다. 아이를 시험하는 질문이 아니라 아이가 배운 내용 중 재미있었던 것, 새로운 것들,엄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등을 물어볼 수 있는 엄마의 질문법이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로 만들 것이다. 자녀를 정말 사랑한다면 무엇보다 자녀를 우선시 하며 자녀가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어야 아이들은 앞으로 함께 할 AI시대에서 현명하게 살아갈 수 있다. 읽기 교육의 힘이 부여하는 여러 영역을 습득할 때 아이의 잠재력은 눈부실 것이다. 어른이 아이를 대하는 올바른 태도가 먼저 이루어져야 아이들의 두뇌 기적은 존재할 것이다. 이 책은 아이에게 읽기를 가르치는 방법과 진정한 어른인 부모의 역할까지 알려주는 마법같은 책이다. #아이에게 읽기를 가르치는 방법#단단한맘과레이첼#카시어페아<단단한 맘과 레이첼의 사평모집>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