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록 범우문고 109
이태준 지음 / 범우사 / 200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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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머릿속을 조금은 가볍게 두고 싶어 수필집(이 부분에선 오해가 없으시길 바라며) 들었다.
어려웠다. 하지만 책장을 덮을 때쯤 뭔가 밀려왔다.
그 느낌이 뭔지를 다시금 곰곰이 되새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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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을 넘은 아이 - 2019년 제25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일공일삼 51
김정민 지음, 이영환 그림 / 비룡소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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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현실을 보는 듯 해서 맘이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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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나그네 민음사 세계시인선 리뉴얼판 22
빌헬름 뮐러 지음, 김재혁 옮김 / 민음사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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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낭만주의 시를 흠뻑 맞았다.
‘보리수‘ 시가 자살 유혹으로도 해석된다니 슬프다.
곱씹어 읽어보니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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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푼짜리 오페라 범우희곡선 34
베르톨트 브레히트 지음, 김화임 옮김 / 종합출판범우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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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은 독자적인 개성을 드러내는 데 있지 않고, 사회적 유형을 대표한다˝(194쪽 해설 부분)
전적으로 동의한다.
물질의 노예가 된 현 사회에 그대로 적용될 정도로
인물들의 풍자가 돋보인다.
예전에는 알지 못했던 맛을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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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소년 비룡소의 그림동화 28
야시마 타로 글.그림, 윤구병 옮김 / 비룡소 / 199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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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묵묵히, 오랜시간 외로움을 감내한다는 게 어떤건지 조금은 알기에 읽으니 슬픔이 확~~
동화가 왜 날 이렇게 흔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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