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정약용 지음, 박석무 엮음 / 창비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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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면 요즘 세대에겐 잔소리로 들리는 말들이 많지만,
그래도 읽다보니 삶에서 되새겨보고 실천해야 하는 부분이 내겐 더 많았다.
그래서인지 밑줄을 많이 그으면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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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덕의 글쓰기 - 글쓰기의 시작 이오덕의 글쓰기 교육 1
이오덕 지음 / 양철북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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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내가 하는 일이 버겁게 느껴져 읽었는데 오히려 지금까지의 내 방식의 미련함에 혼란이 온다.
(이건 또 뭔 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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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와 맥주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94
서머싯 몸 지음, 황소연 옮김 / 민음사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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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베스트 목록엔 ‘달과 6펜스‘가 항상 있다.
삶에서 물질적 쾌락이 어디 유명인에게만 해당될까.
정도의 차는 있겠지만 오늘 내가 만나며 부대낀 시간 속에 이미 그런 욕망이 존재했을 테고 난 또 불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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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 창비시선 284
신경림 지음 / 창비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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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그 시대의 문제에 대한 질문이요 대답이다˝라는 시인의 말에서 울림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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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빨개지는 아이 장자크 상페의 그림 이야기
장 자크 상뻬 지음, 김호영 옮김 / 별천지(열린책들)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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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때마다 내 맘이 왜 따뜻해질까??
아마도 좋은 친구가 옆에 있어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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