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박완서 지음 / 현대문학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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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오랜만에 다시 만나게 됐다.
밑줄 그은 부분을 중심으로 읽었다.
예전의 난 이런 글귀를, 이런 생각을 하며 살고 싶어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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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이 끝나가요, 때마침 시는 너무 짧고요 창비시선 458
최지은 지음 / 창비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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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읽으면서 공선옥 작가가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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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소리 하고 자빠졌네 창비시선 475
송경동 지음 / 창비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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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나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불편할 때가 있다.
차라리 몰랐으면 어땠을까,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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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인생 열린책들 세계문학 275
카렐 차페크 지음, 송순섭 옮김 / 열린책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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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오늘을 살아가는 평범한 삶들,
그 삶 속에는 다양한 얼굴들을 한 존재들이 특별한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저자의 또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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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ause I am a Girl - 가난한 나라에서 여자아이로 산다는 것
플랜 제팬 엮음, 선현우 옮김 / 에이지21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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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짧지만 메시지는 강하고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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