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지대
쑤퉁 지음, 송하진 옮김 / 비채 / 2011년 1월
평점 :
절판


소설속 인물들의 묘사가 일품이다. 엉뚱하고 어이없고 애잔한, 가히 입담이 장난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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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위 미친 여자
쑤퉁 지음, 문현선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10월
평점 :
품절


읽어가는 맛이 좋다. 그러나 이야기 곳곳에서 슬픔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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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교사 안은영 오늘의 젊은 작가 9
정세랑 지음 / 민음사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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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황당하고 엉뚱한 소재를 재미나게 버무렸다. 가볍고 편하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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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이구아나를 찾습니다
조영아 지음 / 한겨레출판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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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들이 너무나도 손쉽게 소비돼 버리는 시대,
자본주의 폐해를 그리고 있는 소설을 읽다보니 나 또한 오늘 하루 무엇을 팔고 있었는지 혹은 뭘 사려고 했는지 문득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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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폭식
김재영 지음 / 창비 / 2009년 12월
평점 :
판매완료


미래가 불투명한 낯선 곳에서의 우울한 삶을 잠깐 그려봤다.
좌절과 절망뿐인 삶의 무게를 감당할 수나 있을까??
기운 빠지게 만드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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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02:4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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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13:1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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