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적기 교육의 비밀대치동 학원 없이 아이비리그 보낸 18년 영어 교육의 바이블영어를 꼭 빨리 해야 만 할까 아이를 키우면서 늘 머리 한구석에 있던 생각들, 아이가 유치원에서 노출 되는 영어로 가볍게 넘어 갔던 시간을 지나 초등학교에 입학 한다고 하니 이제 영어학원을 보내야 하나 고민을 했지만, 아직은 집에서 파닉스 정도는 해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집에서 본격적으로 아이와 파닉스를 함께 했다. 이제 또 1년을 마무리 하는 시점에 이제 어떤 방식으로 아이에게 영어 노출해야 할까를 고민 하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1부 내용을 읽으며 아이에게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에 대한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다. 특히 흔들림 없는 교육을 만드는 3가지 교육 철학에 대한 내용이 많이 와 닿았다. 부모가 흔들리면 아이도 금방 그것을 알아차릴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부모도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영어를 하기 위한 준비작업 과 영어교육 로드맵에 대한 이야기가 다뤄진다. 아이의 인지 발달 단계와 영어 읽기가 무슨 관계가 있을까 했는데 내용을 읽어보니 '아하! 그렇겠네~~'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아이가 받아드릴 수 있는 상태를 알고 영어 읽기 수준을 찾는게 좋겠다고 생각했다.로드맵의 경우는 내아이의 수준을 눈으로 직접 판단해 볼 수 있고 어디까지 목표로 나아갈 수 있을지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각 존마다 도움이 되는 책들과 음원 그리고 영상과 애니메이션까지 나와 있어 한 눈에 보기 좋고 그때 그때마다 필요한 부분만 볼 수 있게 되어 있어 이 부분 또 한 마음에 들었다.마지막 3부에서는 부모님들이 궁금해 할 만한 내용들을 Q&A형식으로 담겨져 있는데 이 또한 나역시 궁금한 점이 었던 내용 들만 쏙쏙 들어있어 읽는 내내 많은 공감이 되었다.마무리 하며, 지금 시점에 조금은 아이의 영어 공부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고 가야 할지에 대해 도움이 많이 된 것 같다. 한번 읽고 덮어 버리는 책이 아닌 영어를 하는데 있어 계속 열어보고 도움이 되는 책이 분명하다.* 네이버 까페 도치맘 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