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과 늑대의 피>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항상 외면을 받아왔던 주인공 라르시타의 사랑과 성장 이야기입니다. 사랑하면서 성장하는 라르시타의 모습을 보니까 뿌듯하더라고요. 굉장히 유능한데도 능력을 인정받지 못하고 살아왔던 라르시타가 자신의 능력을 펼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판타지+신화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작품의 탄탄한 세계관과 매력적인 주인공을 비롯한 인물들이 등장해서 즐겁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