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문학과지성 시인선 438
한강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시에 이야기가 녹아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범죄 심리의 재구성 - 연쇄살인사건 프로파일러가 들려주는
고준채 지음 / 다른 / 2020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냥 가벼웠다.
제목에서 기대한 것이 무엇이었든 그만큼은 아닐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지음, 최정수 옮김 / 문학동네 / 2001년 12월
평점 :
절판


여러모로 어질어질하다, 너무 어릴 때 읽어서 그런가. 완전한 이해를 위해선 종교적 지식이 있어야할 것 같은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초판본 프랑켄슈타인 - 1818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더스토리 초판본 시리즈
메리 셸리 지음, 구자언 옮김 / 더스토리 / 2020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너무 좋은 책임, 과거에 이런 생각을 했다는 것 차체에 찬사을 보냄. 원치 않게 창조된 창조물의 입장과, 의지대로 창조물을 컨트롤할 수 없는 창조자의 입장이 모두 이해가 가서 두 인물 모두 불쌍했다.

번역적으로 심각한지는 모르겠지만, 이 출판사가 표지가 정말 예쁜 대신 오타가 가끔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드라큘라 - 1899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더스토리 초판본 시리즈
브램 스토커 지음, 원은주 옮김 / 더스토리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최악으로 지루했다. 이 전에 읽은 여러 고전과 비교했을 때 왜 유명한지 모르겠는 작품이다.
사상 최고로 돈 아까운 작품이었다. 이걸 참고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어떤 작품이든 읽을 수 있을 것.
(본 글 작성자는 마지막 100페이지 정도를 남기고 포기하고 팔아버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