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이라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동고동락했돈 동행견을 키워본 적이있는 반려인의 한사람으로 더욱 응원하게 되는 도서입니다.
은소홀님의 6년만의 신작이라 더욱 흥미로운 도서로 내용이; 더욱 기다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