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고먹고 싶었는데 100평 텃밭이 생겼다
김효원 지음 / 이은북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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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자란 고향이기도 하지만, 오래토록 땅을 일구어온 아버지의 흔적을 따라가보는 작가님의 모습이 외롭게도 보이지만 든든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결국 우리도 부모님을 닮아가는 삶이거늘......돌아가신 아버지께 오랫만에 인사를 건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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