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이책을 읽어보진않았지만 요즘 '혼자' '홀로서기"'라는 의미가 자꾸 제 주위에서 맴돕니다.60이넘어가니 친구관계.형제관계.부모관계라는것에 자꾸 한계를 느끼고 부부관계에 있어서도 아무리 사이좋은 부부라도 언젠가는 사별하게되면 누구든 혼자남게될텐데 지금부터 이 홀로서기를 연습해야되지않을까 고민하게됩니다.이때쯤 알게된 이 책을 꼭 한번 읽고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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