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올로기의 숭고한 대상
슬라보예 지젝 지음, 이수련 옮김 / 새물결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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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젝 방한 전에 급하게 찍어내려고 무리한 것 같다. 정말 오탈자가 많다. 제값을 못하는 것 같다. 시급히 수정이 되어 나같은 불행한 독자들이 더 생기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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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명쓰 2013-12-09 1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misrecognise는 어째서 한결같이 전부 '상징적'이라고 말도 안되게 바꿔 놓은 건지 모르겠다. "그들이 상징적 하는 것은 사회활동과 현실 속에서..." 이렇게 말도 안되는 말을 종이에 찍어냈다. 원서가 없었으면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지났을 거다.